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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순살치킨 전문브랜드 순살만공격이 고추블링 치킨과 시라차 치킨 등 단품메뉴 2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고추블링 치킨은 청양고추의 알싸한 매콤함과 달콤한 소스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며 “시라차 치킨은 매콤새콤한 정통 스리라차 소스의 풍미를 더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두 메뉴는 출시부터 지금까지 배달앱과 SNS 등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순살만공격의 스테디셀러 시그니처 세트 메뉴 ‘치파포 세트’에서도 선택해 즐길 수 있다”며 “이와 꽃오징어 가라아게, 통살 새우볼, 코코넛 새우, 까망베르 치즈볼 등이 포함된 사이드 메뉴 8종류를 대거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치킨단품 및 사이드 메뉴는 전국 순살만공격 185개 가맹점 매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순살만공격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브랜드 매출을 견인하고 재주문율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젊은 세대를 비롯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입맛을 만족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상반기 TV-CF를 비롯해 대규모 마케팅에 집중하여 브랜드 인지도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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