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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이름값’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기업형 본사의 경우 해당 브랜드로 매장을 오픈하기만 해도, 소비자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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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10:22:02

 
[잡포스트] 노재성 기자 = 소위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이름값’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기업형 본사의 경우 해당 브랜드로 매장을 오픈하기만 해도, 소비자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창업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은 이런 이름값이 아니다. 얼마나 효율적이며 내실을 갖춘 운영이 이뤄지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치킨창업 브랜드 ‘멕시카나치킨’은 본사가 가맹점의 매출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단순히 브랜드의 인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가맹점을 위해 본사로써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인지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의 홍보모델은 대세 가수 강다니엘이다. 많은 숫자의 팬덤을 거느리고 있고, 대중적인 호감도를 바탕으로 강다니엘 모델을 통한 홍보 효과가 높다.


사진 = 멕시카나 제공
이를 통해 ‘멕시카나치킨’은 ‘멕시카나X강다니엘 랜선 펜밋업’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지난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응모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0명만 참여가 가능한 비공개 온라인 팬미팅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형 이벤트라는 점과 대중적 호감도 높은 홍보 모델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넓게 보면 각 가맹점 운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제품 소비로 이어지고, 단골 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밖에 각 달 마다, 우수 가맹점을 지정해 매장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동기부여 제공과 사기 진작도 ‘멕시카나치킨’이 추구하는 노력 중 하나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브랜드와 함께 상생한다는 긍정적인 기운을 받는 동시에, 일정한 혜택도 주어지는 만큼 본사를 향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자체 앱 개발과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최근 시행된 인테리어 및 브랜드 콘셉트 변경 등 어떻게 하면 가맹점 운영 활성화를 주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력과 연구를 거듭하는 중이다.

한편 ‘멕시카나X강다니엘 랜선 펜밋업’ 프로모션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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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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