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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오뚜기 토마토 케챂’이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았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는 1971년 8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케첩을 선보였다.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소스에 착안해 ‘도마도 케챂’이라는 이름으로 첫 출시된 이후 국내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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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10:12:23

오뚜기가 ‘오뚜기 토마토 케챂’이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았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는 1971년 8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케첩을 선보였다.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소스에 착안해 ‘도마도 케챂’이라는 이름으로 첫 출시된 이후 국내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까지 판매된 오뚜기 토마토 케챂은 국내 기준 약 141만t에 이른다. 이를 300g 튜브형 제품으로 환산하면 47억개 정도가 된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약 91개씩 소비한 셈이다.

오뚜기 토마토 케챂은 50년 동안 명맥을 이어오면서 겉모습은 거의 바뀌지 않았다. 출시 초기 유리병에 담겨서 판매됐던 게 보관이 편리한 튜브 타입으로 바뀌고, 깔끔마개 적용으로 쓰임새가 개선됐을 뿐이다.

문수정 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7157&code=1115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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