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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윙, 공유 킥보드 이어 오토바이 사업 확대 …“업계 선도”
주원그룹 경리부 김수연 실장 (sooyun1391) 추천수:3 124.111.208.138
2023-06-16 14:36:58
더스윙, 공유 킥보드 이어 오토바이 사업 확대 …“업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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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딜리버리 소속 배달기사. 더스윙 제공



공유 모빌리티(PM) 브랜드 스윙(SWING)을 운영하고 있는 더스윙이 오토바이 사업을 성장 동력으로 추가했다.

더스윙은 오토바이 리스 브랜드 ‘스윙 바이크(SWING BIKE)’와 함께 런칭한 배달 대행 브랜드 ‘스윙 딜리버리(SWING DELIVERY)’가 영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윙 딜리버리’는 자율적으로 근무하며 배달 건수에 따라 수익이 다른 대다수 배달 업계와 달리, 주 5일 출근하는 월급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앞으로 배달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서울·수도권 지역으로 순차적인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미 부릉(VROONG)과 업무 협약을 맺고 서울 강남과 강북에서 각각 지점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더스윙은 스윙 딜리버리를 통해 올해 안으로 서울에 지점 20곳, 라이더 100명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더스윙 관계자는 “지난해 배달 종사자 전용 공유 모빌리티 브랜드인 ‘앨리(ALLEY)’를 운영하며 배달 오토바이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실험한 결과 충분한 수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향후 프리미엄밴·대리운전으로 시장을 확대하며 모빌리티 업계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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