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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창립 30주년을 맞은 세탁기업 크린토피아는 명품 세탁 브랜드인 '블랙 라벨' 모델로 배우 신세경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블랙 라벨은 크린토피아가 올해 출시한 프리미엄 명품 전문 세탁 서비스다. 오산에 위치한 1400평 규모의 명품 전문케어센터인 블랙 엑셀렌스 센터에서 각 파트별 담당 마스터들이 세탁부터 염색, 가방 수선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린토피아는 새로운 모델로 우아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신세경을 모델로 블랙 라벨의 전문적이고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크린토피아는 지난 2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신세경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똑똑한 명품 생활'을 주제로 한 광고 영상에서는 관리 마스터 신세경이 일상생활에서 명품의류와 가방을 관리하는 실용적인 정보를 소개한다. 이어 오염이나 변색 등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30년 세탁 노하우와 분야별 명품 마스터로 케어해주는 블랙 라벨을 소개하고 서비스의 특별함을 전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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