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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통운 주식회사, 지입차 첫 시작 시 유의사항 소개

  • 관리자
  • 2020-09-11 17:38:16

뉴스렙] 지입차 전문 주원통운주식회사가 지입차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지입차주들을 위한 유의사항에 대해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많은 인원이 지입을 통해 화물운송업을 시작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처음 지입차 일을 시작하는 초보 지입차주들이 무작정 높은 매출만 보고 시작하였으나, 첫 단계에서는 실질적으로 지입차주가 가져갈 수 있는 운송료가 높은 것은 아니다.

매출이 합당하지 않고 평균적인 운송료보다 월등히 높은 것만 보고 무리한 지입을 하는 것은 심사숙고 해봐야 할 사항이다.

처음 지입을 하는 지입차주들은 업무에 적응을 하기까지 많은 매출을 바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며 초보 화물차주분들께는 운송료가 보장되어 있는 업무를 추천한다.

지입을 하기에 앞서 매출과 함께 소요되는 비용이 얼마인지도 확실하게 알아보고 지입을 해야 하며, 톤수별 화물차의 평균적인 운송료는 어느 정도 책정이 되어 있고 지입 업무는 본인이 하는 만큼 가져간다는 기본적인 상식을 인지하고 시작을 할 것을 권한다.

화물차 현재 평균운송료(근무시간 10시간이하, 원잡 기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보통 1톤 완제기준 300만~340만원, 2.5톤기준 350만~430만원정도이다.

하지만 요즘 2.5톤(3.5톤)의 차량가가 너무 비싸지고, 운송료는 예전 그대로(350만~430만원정도)인 경우가 많아 새로 시작하는 지입차주분들이 2.5톤(3.5톤)이 1톤 대비 가성비가 별로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인기가 매우 없어졌다.

1톤 대비 2.5톤(3.5톤)이 일이 힘들고 차량가가 비싼 만큼 하루 빨리 2.5톤(3.5톤)운송료가 지금보다 많이 올라야 한다고 말한다.

5톤이상 차량은 매출 차량이 많고, 퇴근 후 휴식보장이 되지 않기에 정확한 운송료 측정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지입일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하기엔 비싼 차량가로 인하여 위험부담이 많아 추천하지 않는다.

업체 관계자는 “당사는 운송업의 발전을 위해 매출로만 운송료가 높아 보이는 것이 아닌 고정적으로 운송료가 제공되며 추가적으로 유류비와 도로비가 제공되는 일자리가 늘어나야 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가지 지입 관련 정보와 많은 자료들은 당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대한민국의 운송업이 더욱 발전하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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