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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차 전문업체 주원통운, 화물차 일자리에서 중요한 운송계약서&지입계약서 확인 가능

  • 관리자
  • 2020-07-28 13:30:28

 
 
 

최근 경제난과 일자리 구인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고수익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고수익 보장 취업'을 미끼로 중고 화물차등을 판매한 운수회사가 적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수익 일자리를 원해서 취업을 하는 화물차 운송업 지원자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현실적으로 지입이라는 형태가 99%이상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는데, 화물차 운송업계에서 지입의 시스템을 잘 모르고 도전하는 예비운송업 지원자들이 많아서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며, 고수익이라는 달콤한 단어를 보고 지원했지만 사실상 고수익 보장이 아닌 경우도 많고, 잘못된 운수회사와 브로커의 사기성 행동으로 인해 문제가 제기 될 가능성이 많다.

여기서 지입사기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는데, 이는 평균 화물톤수별 평균운송료를 보장받기 위해 운수회사와 차주 간 지입계약서라는 것을 확실히 체결해야 한다.

화물차 현재 평균운송료(근무시간 10시간 이하, 원잡 기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보통 1톤 완제 기준 300만~360만원 2.5톤 기준 350만~430만 원 정도다.

하지만 요즘 2.5톤(3.5톤)의 차량가가 너무 비싸지고, 운송료는 예전 그대로(350만~430만 원 정도)인 경우가 많아 새로 시작하는 지입차주들이 2.5톤(3.5톤)이 1톤 대비 가성비가 별로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인기가 매우 없어졌다.

1톤 대비 2.5톤(3.5톤)이 일이 힘들고 차량가가 비싼 만큼 하루 빨리 2.5톤(3.5톤) 운송료가 지금보다 많이 올라야 한다고 말한다.

5톤 이상 차량은 매출 차량이 많고, 집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아 급여 측정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지입일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하기엔 비싼 차량가로 인해 위험부담이 많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매출 차량이란 것은 본인이 매출을 얼마나 소화하는가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는 경우를 말한다. 

또한 5톤 이상 차량은 매출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비(유류비, 도로비)가 얼마나 조금 나오냐가 중요하다.

평균급여를 인지하고 비상식적인 허위매물과 너무 높은 운송료의 일자리를 봤을 때 운수회사와 화주 간 작성한 운송용역계약서를 무조건 보여 달라고 해 확인 후, 그 내용을 구두로만 하는 말이 아닌 운수회사와 차주 간 작성하는 지입계약서상에 내용을 명시 받으면 최소한의 허위매물과 사기는 피해갈 수 있다.

지입차 전문 업체인 '주원통운 주식회사'는 운송용역계약서와 지입계약서 작성을 가장 중요시 생각하며 이로 인한 안정적인 화물차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김선식, 배효근 공동대표를 비롯한 전 직원들이 항상 고군분투한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의 안정성 그리고 업무량 조절 및 급여인상 등 화물업계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항상 하고 있다. 많은 브로커형태의 화물차 알선 업체들이 운수업계의 이미지를 안 좋게 만들고 있어서 상당히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상에 나와 있는 수많은 업체들 중 막상 방문하면 2~10명 미만으로 운영하는 영세한 업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원통운 주식회사는 직원 40명 이상의 관리자들이 서울본사에 상주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입차주에게 각각 담당자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고, 매월 추가로 30~40명 이상의 지입차주들이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원통운 관계자는 "건전한 화물운송업계의 이미지 개선과 더욱 많은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사진 = 주원통운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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