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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차주들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화물운송업계의 나이팅게일 김미숙 지입매니저

  • 관리자 (hotelnice)
  • 2019-10-10 17:06:00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서울 강서구 발산동에 위치한 주원통운 주식회사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미숙 지입매니저는 차주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고객만족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었다고 그 비결을 밝혔다.



지입매니저는 지입차주가 물류배송 담당 운전자를 필요한 업체에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되는데 그런 일자리를 찾는 희망자에게 경력 및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주어 안정적으로 화물운송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상담 및 사후 관리를 해 주는 일을 한다.



김미숙 매니저가 일하는 주원통운 주식회사는 지입차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주고 있는 좋은 일자리로 선정된 기업으로 지입법인 운송화물배송업무로 10년의 노우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김미숙 매니저는 대기업 물류 운송회사에 가서 안정적으로 일을 하고자 하는 지입차주들의 요구에 맞춰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신뢰할수 있고 믿음이 가는 회사를 추천받아 주원통운 주식회사에서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규모가 있고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업체라 고객들이 굉장히 만족 하고 있다고 전하며 본인 스스로도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일에 전념하고 있다고 한다.



김미숙 매니저는 "상담을 하다보면 느끼는게 40대이상의 고객들이 대부분인데, 퇴직을 하거나 다른업무를 하고 있다가 새롭게 회사에 물류 배송일을 알아보고 상담을 요청한다" 고 말했다. 이어 " 주원통운은 정식법인운송회사로서 고객들에게 굉장히 만족을 주고자 노력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물류배송을 찾는 고객에게 당당하게 회사를 소개시킬 수 있다" 라면서 회사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강조했다.



앞으로 이런 일을 통해서 어떤 일을 좀 더 계획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고객들한테 상담을 잘해주는 일이다. 그 고객들이 만족스럽게 조금 더 물류배송에 대해서도 계속 공부해가면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이런 생각이 들도록 자세하게 상담을 진행 할 것이며, 경제적인 부분도 보상을 받으면서 일을 할수 있다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드릴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미숙 매니저는 마지막으로 지입차주 운전직을 희망하는 분들은 주원통운 주식회사를 선택하고 도움을 주겠다고 거듭 약속을 하면서 고객만족 우수사원으로서의 자부심이 묻어나는 환한 미소로 인터뷰를 마쳤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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