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 삶을 / 즐겁고 / 풍요롭게
언론보도
Home > 스토리 > 언론보도
국토교통부가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교통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제2회 친환경 탄소중립 물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물류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목적으로 학계·산업계·공공부문과 함께 친환경 붐을 일으키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탄소중립 물류 콘퍼런스를 개최해왔다.
이번 행사는 물류기업 CEO, 학계 및 연구분야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내외 명사들의 초청 강연 등으로 행사 전반을 온라인 생중계로 방송한다.
콘퍼런스는 해외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과 국내 학계 및 공공분야가 참여하는 세션1, 물류 산업계가 참여하는 세션2로 구성된다.
기조강연으로 영국 워릭 대학교 알록 초하리 교수가 ‘영국 화물운송의 탈탄소화 비전과 전략’을, 미국 월드뱅크 마르타 로렌스 수석 철도전문가가 ’물류 업무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 학계와 공공분야를 대표해 한국교통연구원 신승진 박사와 국가철도공단 민병균 처장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기술 및 정책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물류 전문가 토론을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물류 산업계를 대표해 포스코플로우 김희엽 팀장, 주원통운 주현준 팀장이 ‘국내 산업계 탄소중립 추진 전략 및 미래 방향성’에 대해 발표하고 전문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수상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국내 교통 물류 분야의 자발적 친환경 물류활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IT비즈뉴스(ITBizNews)(https://www.itbiznews.com)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