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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운송전문기업 주원통운(주)(대표 김선식)은 13년간 척추와 관절치료를 전문으로 운영하는 플러스정형외과의원(대표원장 정새롬)과 공식지정의료기관으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주원통운(주) 김선식 대표와 송도플러스정형외과의원 정새롬 대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5일 인천광역시 송도신도시 한 가운데에 위치한 플러스정형외과의원 3층 의국에서 진행됐다.
인천SSG프로야구팀의 공식지정병원인 플러스정형외과의원은 메디컬테스트, 건강검진, 의료지원을 맡고 있으며 척추특화센터, 관절특화센터, 외과센터, 건강검진센터, 외과센터, 뇌신경센터, 스포츠재활센터 7개분야 전문센터로 구성되어 13명의 전문의와 140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원통운(주) 측은 “의료협약의 목적은 배송을 위한 지입차주와 직영배송기사와 직원 및 가족들까지도 의료지원과 의료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물류운송 배송관련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배송직을 가진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업무상 질병과 사고성 부상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하며 더 나은 복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운전과 함께 배송물품을 상하차하는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질환 및 질병을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의료혜택을 보장하여 주원통운(주)소속의 1700여명의 지입차주와 배송기사들에게 건강상태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들과 협업하여 그 동안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대한민국의 물류와 유통체계를 성장시킨 원동력인 지입차주들의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여 서로 상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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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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