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 삶을 / 즐겁고 / 풍요롭게
주원갤러리
Home > 고객센터 > 주원갤러리
ROAD FC 067 기자회견 주원그룹 초정으로 방문 하였습니다.
윤형빈과 쇼유 니키가 경기 전부터 뜨거운 신경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윤형빈선수는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날 것 같다"라며 "이 감정 그대로
올라가서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3년12월16일 드디어 윤형빈 선수의 경기가 있는날 입니다.
로드FC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공식 스포츠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원통운은 로드FC와 파이터100과 함께 달립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